PCX125 세대 구분부터
매입 견적을 물을 때 "PCX125 몇 년식"만큼 중요한 게 세대입니다. 같은 연식이어도 세대에 따라 시세가 다릅니다.
| 세대 | 출시 시기 | 특징 | 매입 선호도 |
|---|---|---|---|
| 구형 (JF28 등) | ~2013 | 초기형, 부품 수급은 원활 | 낮음 (배달용 수요) |
| 2세대 (JF56) | 2014~2017 | LED 헤드라이트, ESP 엔진 | 보통 |
| 3세대 (JF81) | 2018~2020 | 전면 디자인 변경, 스마트키 | 높음 |
| 4세대 (JK05) | 2021~ | eSP+ 4밸브, ABS, 신형 프레임 | 매우 높음 |
연식·상태별 매입가 범위 (참고용)
아래는 2026년 기준 일반적인 업체 매입가 범위입니다. 실제 견적은 주행거리·사고 이력·튜닝·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 연식 | 양호 (1만km 이하, 무사고) | 보통 (1~3만km) | 배달·고주행 (5만km 이상) |
|---|---|---|---|
| 2024~2025 | 230~290만 원 | 190~240만 원 | 130~170만 원 |
| 2021~2023 | 170~230만 원 | 140~190만 원 | 90~130만 원 |
| 2018~2020 | 120~160만 원 | 90~130만 원 | 60~90만 원 |
| 2014~2017 | 70~100만 원 | 50~80만 원 | 30~50만 원 |
| ~2013 | 40~60만 원 | 30~45만 원 | 15~30만 원 |
⚠ 위 표는 시장 상황·계절에 따라 변동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사진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시동 불량·프레임 손상 차량은 별도 기준으로 매입합니다.
PCX125 감가가 크게 붙는 경우
- 프레임·포크 휨 — 전도 사고 후 핸들이 틀어져 있으면 큰 감가. 카울 흠집은 영향이 작습니다.
- 배달 튜닝 — 배달통 거치대, 대형 윈드스크린, 핸들 워머는 일반 수요층이 기피해 감가 요인입니다. 탈거 가능하면 탈거 후 순정 상태로 파는 게 유리합니다.
- 엔진 이상음·구동계 마모 — 벨트·웨이트롤러 교체 시기가 지난 차량은 정비비만큼 감가.
- 등록증·번호판 분실 — 재발급 비용과 시간이 들어 감가되지만, 도담바이크는 대행 처리로 감가를 최소화합니다.
- 보험 만료·과태료 미납 — 매입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전 전 정리가 필요합니다.
배달용 PCX125도 매입하나요?
네. 배달용으로 쓰인 PCX는 주행거리가 많아 일반 시세보다 낮지만, 배달 대행업체·리스 업체 수요가 있어 꾸준히 매입됩니다. 5만km 이상이어도 엔진 상태가 양호하면 생각보다 좋은 금액이 나옵니다. 주행거리보다 정비 이력이 더 중요합니다.
PCX125 높게 파는 순서
- 배달 부착물 탈거 → 순정 부품 장착
- 세차 후 좌·우·앞·뒤·계기판·등록증 사진 6장 촬영
- 흠집·경고등·이상 증상은 사진에 포함 (숨기면 방문 후 감가)
- 업체 2~3곳 견적 비교 → "방문 후 감가 없는지" 확인
- 신분증·등록증·번호판 준비 → 당일 출장 매입
